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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모델 겸 DJ 사브리나 보잉보잉(Sabrina Boing Boing)이 송아지에게 젖을 물리는 시늉을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사브리나는 27일(현지시각) 사진공유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에 "테스트해보니 지금까지 모든 포유류는 가슴을 빨고 싶어 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사브리나는 들판에서 상의를 걷어 올린 채 송아지에게 풍만한 가슴을 들이대며 젖을 물리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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